10연패 탈출 이끈 터크먼, "장민재가 승리 발판 마련해줬다" [대전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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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타자 마이크 터크먼이 모처럼 홈런 손맛을 보며 팀의 연패 탈출을 견인했다.
터크먼은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진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시즌 4호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한화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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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박준형 기자]8회말 무사 1,3루 한화 터크먼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2.05.25 / soul1014@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4/poctan/20220624230957124bxkq.jpg)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외국인 타자 마이크 터크먼이 모처럼 홈런 손맛을 보며 팀의 연패 탈출을 견인했다.
터크먼은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진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시즌 4호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한화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는 10연패 탈출.
3회 2사 2루에서 좌전 적시타를 치며 팀에 선취점을 안긴 터크먼은 5회에도 중전 안타로 멀티 히트를 완성했다. 이어 7회 우월 솔로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삼성 선발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에게 3안타를 몰아쳤다.
경기 후 터크먼은 "연패에서 벗어나 정말 기분 좋다. (5⅓이닝 무실점 선발승을 거둔) 장민재가 승리의 발판 놓아줬다. 불펜들이 잘 버텨줬고, 야수들이 좋은 플레이를 하면서 이길 수 있었다"며 "홈런은 항상 기분 좋다. 기쁘긴 한데 내 홈런 때문에 이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팀 승리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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