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직속 디지털플랫폼위 신설.. 위원장 고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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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대통령 직속의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신설을 추진한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오는 28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신설안을 올리기로 정했다.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부터 내건 공약이었다.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태스크포스팀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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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대통령 직속의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신설을 추진한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오는 28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신설안을 올리기로 정했다. 앞서 대통령실이 국무회의에 올려 출범한 국민통합위원회에 이은 두 번째 대통령 직속 위원회다.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부터 내건 공약이었다. 공공데이터를 통합해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정부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으로 새 정부 국정과제에도 포함됐다.
한편 위원장으로는 고진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공동회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건 전 국무총리의 아들인 고 회장은 윤 대통령의 모교인 대광초 1년 후배다.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태스크포스팀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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