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원의 연타석 홈런이 결정적" 짜릿한 역전승 일군 마법사 군단 [MK수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준원의 연타석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강백호가 홈에서 첫 홈런을 만들었고 앤서니 알포드와 심우준도 홈런을 쳤다.
특히 LG에서 트레이드 되어 넘어온 장준원이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경기 후 김태균 대행은 "장준원의 연타석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알포드와 심우준의 홈런도 중요할 때 나왔다. 장성우의 결승타로 승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 불펜 투수들도 제 역할을 해줬다. 코치들 모두 잘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준원의 연타석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kt 위즈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9-6 승리를 챙겼다. kt는 이날 승리로 승률 5할(34승 34패 2무)을 기록했다.
kt는 7회초까지 4-6으로 뒤졌으나 7회에만 5점을 따내며 빅이닝을 만들었다. 또한 이날 시원한 홈런포가 홈 팬들을 흥분시켰다. 강백호가 홈에서 첫 홈런을 만들었고 앤서니 알포드와 심우준도 홈런을 쳤다. 특히 LG에서 트레이드 되어 넘어온 장준원이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장성우는 7회 2사 만루에서 2타점 역전 결승타를 쳤다.

이어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보여줘 역전할 수 있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신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수원=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모랜드 주이, 파격 의상+도발 포즈…물오른 섹시美 [똑똑SNS] - MK스포츠
- 옥주현 명예훼손 고소→김호영 측 “이해 안 돼…유감”(전문)[종합] - MK스포츠
- 레이싱 모델 민유아 ‘어둠에도 빛나는 미모’ - MK스포츠
- ‘안다행’ 아유미, 추성훈 폭로 “한국말 잘하다가 불리할 때만 모르는 척” - MK스포츠
- 최현석 딸 최연수, 하와이 여신인줄 ‘청순 베이글녀’ [똑똑SNS] - MK스포츠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