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이다은, 바쁜 스케줄에도 자기 전 책까지 읽어주는 '슈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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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이다은이 딸 리은 양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4일 이다은은 SNS에 "요새 잠들기 전 '짹'이라고 한마디 하며 책을 가져와 침대에 눕는 그녀.. 그렇게 일곱 번에서 열 번 정도 반복 ㅋㅋㅋ 신기하게 열 권 정도 읽으면 졸려하는 아기 #요새너무예쁜너"라며 사진을 게재�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딸을 위해 자기전 침대에 누워 책을 읽어주고 있는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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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돌싱글즈' 이다은이 딸 리은 양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4일 이다은은 SNS에 "요새 잠들기 전 '짹'이라고 한마디 하며 책을 가져와 침대에 눕는 그녀.. 그렇게 일곱 번에서 열 번 정도 반복 ㅋㅋㅋ 신기하게 열 권 정도 읽으면 졸려하는 아기 #요새너무예쁜너"라며 사진을 게재�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딸을 위해 자기전 침대에 누워 책을 읽어주고 있는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소속사 계약 후 바쁜 일정에도 딸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들은 오는 9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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