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땅 밟은 LG 가르시아 "우승이 목표..무엇이든 준비 돼"
윤세호 2022. 6. 2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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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 외국인 야수 로벨 가르시아가 24일 오후 5시 30분 KE0018편으로 가족과 함께 입국했다.
지난 5일 LG와 18만 달러에 계약한 가르시아는 계약 후 미국 시카고에서 개인 훈련에 임했다.
한국땅을 밟은 가르시아는 "LG 구단에서 나를 불러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한국에 오게 돼 기쁘다"며 "팀을 돕기 위해 한국에 왔기때문에 승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무었이든 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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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LG 새 외국인 야수 로벨 가르시아가 24일 오후 5시 30분 KE0018편으로 가족과 함께 입국했다.
지난 5일 LG와 18만 달러에 계약한 가르시아는 계약 후 미국 시카고에서 개인 훈련에 임했다. 훈련에 임하며 취업 비자 신청 등 한국에서 뛰기 위한 준비도 병행했다. 도미니카 국적의 가르시아는 최근 비자가 나왔고 지난 23일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국땅을 밟은 가르시아는 “LG 구단에서 나를 불러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한국에 오게 돼 기쁘다”며 “팀을 돕기 위해 한국에 왔기때문에 승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무었이든 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LG 트윈스 선수들과 함께 즐겁고 열심히 야구해서 팀이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라며 “팬들께서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곧 야구장에서 만날 생각에 매우 신나고 흥분이 된다. 야구장에서 얼른 뵙기를 바란다”고 했다.
가르시아는 오는 25일 오전 잠실구장에서 황병일 수석코치, 이호준 코치, 김우석 코치, 박종곤 트레이닝 코치와 컨디션을 점검할 계획이다. 팀 합류는 다음 주중 3연전으로 예정돼 있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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