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원조는 따로 있다? 80년대 의대생 최수종 (힛트쏭)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2022. 6. 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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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 힛트쏭'에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KBS 드라마 속 OST를 소환한다.

24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에서는 '명장면엔 꼭 명곡 있다! 그때 그 명장면 속 OST 힛트쏭'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힛트쏭'은 멜로디만 들으면 특정 드라마 명장면이 자동 재생되는 OST들을 소개한다.

'명장면엔 꼭 명곡 있다! 그때 그 명장면 속 OST 힛트쏭'은 24일 오후 8시 KBS Joy '힛트쏭'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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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KBS 드라마 속 OST를 소환한다.

24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에서는 '명장면엔 꼭 명곡 있다! 그때 그 명장면 속 OST 힛트쏭'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힛트쏭'은 멜로디만 들으면 특정 드라마 명장면이 자동 재생되는 OST들을 소개한다. 막장 스토리부터 풋풋한 애정신까지,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극대화시킨 그때 그 시절의 명곡들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먼저 김지연의 '찬바람이 불면'은 80년대 판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로 소개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 곡은 캠퍼스 드라마의 시초이자 의대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다룬 '사랑이 꽃피는 나무'의 메인 테마로, MC 김희철과 김민아의 귓가를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김희철은 씨야의 '미친 사랑의 노래'가 드라마 삽입곡이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한다. 이 곡은 유오성의 시한부 연기로 매회 레전드 장면을 갱신했던 '투명인간 최장수' OST였던 것.

또 1세대 원조 한류 스타들의 풋풋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드라마 '파파' OST 뱅크의 '이젠 널 인정하려해'도 재조명된다. '파파'는 이혼 남녀가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로, 배용준과 이영애가 부부로 호흡을 맞춰 시청률을 끌어올렸다고.

'명장면엔 꼭 명곡 있다! 그때 그 명장면 속 OST 힛트쏭'은 24일 오후 8시 KBS Joy '힛트쏭'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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