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종합문예지 <한솔문학> 7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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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과 본향을 잇는 징검다리" 문예지를 표방하며, 국내외를 아우른 글로벌 종합문예지 <한솔문학> 제7호가 발간됐다. 한솔문학>
미국 프랑스 카나다 호주 일본 멕시코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30명의 해외작가와 17명의 국내작가 들이 참여해 약 70여 편의 시와 소설 수필 등 작품들을 선보인다.
국내 시 부문에서는 원로 중진인 박제천 시인과 윤석산 고광식 곽명규 김밝은 문정영 시인 등 6명이, 소설가로는 송주성 신근수 이현신 표중식 등 4명의 신작 단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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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과 본향을 잇는 징검다리” 문예지를 표방하며, 국내외를 아우른 글로벌 종합문예지 <한솔문학> 제7호가 발간됐다.
미국 프랑스 카나다 호주 일본 멕시코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30명의 해외작가와 17명의 국내작가 들이 참여해 약 70여 편의 시와 소설 수필 등 작품들을 선보인다.
국내 원로 중진 작가인 윤후명 소설가 겸 시인이 권두 덕담과 권두시를 썼고, 새로운 기획으로 <원로작가 대표 단편 다시 읽기> 코너가 신설됐다. 제1회 초대 작가로 황석영 작가의 “삼포 가는 길”을 재수록했다.
워싱턴 윤동주문학회의 노세웅 시인이 집필한 “고 최연홍 시인 회고록”이 기획특집으로 실렸다.
국내 시 부문에서는 원로 중진인 박제천 시인과 윤석산 고광식 곽명규 김밝은 문정영 시인 등 6명이, 소설가로는 송주성 신근수 이현신 표중식 등 4명의 신작 단편을 실었다. 수필은 강상현, 류재엽, 손숙, 신수옥, 이대영, 조원석 등 6명의 작품을 실었다.
<한솔문학>은 교보문고, 예스24, ‘쿠팡’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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