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위믹스' 1만3424개 추가 매수

오동현 입력 2022. 6. 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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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6월 급여 전부로 '위믹스(WEMIX)' 토큰 1만3424개를 매수했다.

24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지급받은 월급 5252만원으로 위믹스를 개당 3905원에 시장가 매수했다.

이는 장 대표가 위믹스를 매수한 네 번째 사례다.

위메이드는 "장 대표가 위믹스 생태계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기 위한 약속 이행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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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월급 5252만원으로 개당 3905원에 시장가 매수
장 대표의 '위믹스' 네 번째 매수…평단 4729원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6월 급여 전부로 '위믹스(WEMIX)' 토큰 1만3424개를 매수했다.

24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지급받은 월급 5252만원으로 위믹스를 개당 3905원에 시장가 매수했다.

이는 장 대표가 위믹스를 매수한 네 번째 사례다. 지난해 위메이드 지분과 올해 4월, 5월 급여로 위믹스를 사들인 바 있다.

이로써 장 대표가 보유하는 위믹스 수량은 총 5만1258개가 됐다. 매수 평균가는 4729원이다.

장 대표는 이날 추가 매수 시점 기준 -17.53% 손실을 기록중이다. 총 2억4240만원을 투자했고, 현재 가치는 1억9990만원이다.

위메이드는 "장 대표가 위믹스 생태계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기 위한 약속 이행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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