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롤스로이스, 부산국제모터쇼 부스 비공개..사전 예약자만 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음달 15일 개최되는 부산국제모터쇼에 참가하는 세계적인 럭셔리카업체 롤스로이스가 부스를 비공개로 운영한다.
업계 관계자는 "일상회복 단계로 접어들며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됐지만 참여 완성차업체가 적어 김빠진 행사가 됐다"며 "주변에서 쉽게 보기 힘든 럭셔리카 롤스로이스의 부스도 비공개로 운영된다면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의 볼거리는 더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롤스로이스에 따르면 오는 7월15일 개최되는 부산국제모터쇼 부스를 사전예약자에게만 공개한다.
롤스로이스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공개 예정인 신차가 없고 부스 역시 비공개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직전 행사였던 2018년의 경우 국내외 19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하고 총 203대(국내차 96대, 해외차 98대, 기타 9대)의 차가 전시됐다.
업계 관계자는 "일상회복 단계로 접어들며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됐지만 참여 완성차업체가 적어 김빠진 행사가 됐다"며 "주변에서 쉽게 보기 힘든 럭셔리카 롤스로이스의 부스도 비공개로 운영된다면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의 볼거리는 더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 머리카락 튀긴 치킨집…별점 1점 남겼더니 사과하라?
☞ 10분간 택시가 비틀비틀…기사 마구 때린 만취녀
☞ 2살 아이 태우고 음주운전…경찰차 받고 행인 덮쳐
☞ "집문 안열어줘"…구청장 당선인 아들이 경찰 신고
☞ 2시간에 1만1000원…군부대 앞 PC방 요금 실화냐?
☞ "경찰 불러주세요"…음식배달 요청사항에 SOS
☞ "배달노동자는 개?"… 경찰 현수막 속 '그림' 논란
☞ 미성년자 성관계 200번 불법촬영…무죄 이유는?
☞ 변기물에 태아 방치해 사망…20대女 '집행유예'
☞ 이웃 여성 집 현관에 콘돔 건 남자…황당한 이유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머리카락 튀긴 치킨집…별점 1점 남겼더니 사과하라? - 머니S
- 10분간 택시가 비틀비틀…기사 마구 때린 만취녀 - 머니S
- 2살 아이 태우고 음주운전…경찰차 받고 행인 덮쳐 - 머니S
- "집문 안열어줘"…구청장 당선인 아들이 경찰 신고 - 머니S
- 2시간에 1만1000원…군부대 앞 PC방 요금 실화냐? - 머니S
- "경찰 불러주세요"…음식배달 요청사항에 SOS - 머니S
- "배달노동자는 개?"… 경찰 현수막 속 '그림' 논란 - 머니S
- 미성년자 성관계 200번 불법촬영…무죄 이유는? - 머니S
- 변기물에 태아 방치해 사망…20대女 '집행유예' - 머니S
- 이웃 여성 집 현관에 콘돔 건 남자…황당한 이유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