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압수수색 비자금 관련 미확정 재공시

윤정훈 2022. 6. 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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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019170)은 작년 11월 24일 동아일보 등에 보도된 "경찰, 신풍제약 압수수색...비자금 250억 조성혐의", "250억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특경법 상 횡령)" 등의 기사내용에 대한 해명(미확정) 공시에 대한 재공시를 했다.

신풍제약은 "당사는 2022년 5월 27일 서울중앙지검이 당사의 재직중인 임원○○○ 관련 사건을 서울특별시경찰청으로부터 송치받아 당해 임원○○○에게 접수통지하였음을 확인하였다"며 "서울중앙지검 송치 이후 공시일 현재까지 추가로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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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신풍제약(019170)은 작년 11월 24일 동아일보 등에 보도된 “경찰, 신풍제약 압수수색...비자금 250억 조성혐의”, “250억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특경법 상 횡령)” 등의 기사내용에 대한 해명(미확정) 공시에 대한 재공시를 했다.

신풍제약은 “당사는 2022년 5월 27일 서울중앙지검이 당사의 재직중인 임원○○○ 관련 사건을 서울특별시경찰청으로부터 송치받아 당해 임원○○○에게 접수통지하였음을 확인하였다”며 “서울중앙지검 송치 이후 공시일 현재까지 추가로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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