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친환경 경영 의지 담은 '환경 경영방침'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랩(053800)이 친환경 경영 의지를 담은 전사적 환경 전략 방향인 환경 경영 방침을 24일 공개했다.
이 방침은 환경 성과의 지속적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
또한 △국내외 환경 관련 법규 준수 △사옥 내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 · 관리 △환경경영 프로세스 구축 · 운영 △임직원 환경 인식 제고 △환경경영 성과 공개 등 다섯 가지 실천사항을 담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안랩(053800)이 친환경 경영 의지를 담은 전사적 환경 전략 방향인 환경 경영 방침을 24일 공개했다.
이 방침은 환경 성과의 지속적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 캐치 프레이즈는 ‘환경을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관리하겠다’는 의미로 ‘에브리 리틀 디테일(Every Little Detail)’로 정했다.
또한 △국내외 환경 관련 법규 준수 △사옥 내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 · 관리 △환경경영 프로세스 구축 · 운영 △임직원 환경 인식 제고 △환경경영 성과 공개 등 다섯 가지 실천사항을 담았다. 하반기에는 불용 도서 기부, 불용 IT 자산 재활용 등 자원 순환 관점의 사내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강석균 안랩 대표는 “탄소 중립을 향한 전세계적 흐름에서 이젠 안랩과 같은 IT · 소프트웨어 기업도 준비와 동참이 필요하다”며 “안랩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의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국배 (verme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상장전 투자유치 '난항'…토스, IPO 연기 가닥
- 장제원 "대통령 돕는 정당 맞나" VS 이준석 "드디어 직접 쏘네"
- 고개 숙인 정창욱 셰프 “지인 폭행·흉기 협박… 부끄럽다”
- 이준석·배현진, 급기야 무력충돌?..."불안해서 살 수가 없다"
- (영상)30대 만취여성 택시기사 마구 폭행…"술취해 기억 안나"
- 옥주현, '옥장판' 사태 사과..."김호영 소송 소란, 바로잡겠다"
- 맷집좋다며 때리고 기절시켰다… 극단선택 내몬 학폭 악마들
- `친문` 홍영표, 이재명 면전 "전대 나오지 말라"…이재명 "108 번뇌"
- "캐스팅 관련, 저한테 다"…옥주현 과거 발언 재조명
- '♥임창정' 서하얀, 화장품 모델 됐다… "많은 응원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