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측 "결혼설 사실무근, 악성 루머 지속적 대응"[공식]

황혜진 입력 2022. 6. 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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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알엠)이 결혼설을 일축했다.

방탄소년단 RM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6월 24일 뉴스엔에 RM 결혼 루머 관련 "사실무근이고, 악성 유튜브 콘텐츠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대응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유튜버는 RM의 결혼 루머를 유포했다.

이 같은 영상으로 인해 루머가 마치 기정사실처럼 퍼지기 시작하자 방탄소년단 소속사 측은 즉각 공식입장을 내고 루머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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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알엠)이 결혼설을 일축했다.

방탄소년단 RM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6월 24일 뉴스엔에 RM 결혼 루머 관련 "사실무근이고, 악성 유튜브 콘텐츠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대응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유튜버는 RM의 결혼 루머를 유포했다. 최근 재미 한인 커뮤니티 미씨USA에 RM 결혼설 관련 글이 게재됐다는 것.

해당 게시물에는 "오늘 한국에 있는 친한 동생으로부터 황당한 얘기를 들었다. 동생과 친분 있는 7년 어린 후배가 자신이 RM과 곧 결혼한다고 메시지가 왔다고 하더라"며 "이 후배는 서울에 있는 명문대 졸업하고 집안도 괜찮은 출신이다. 방탄 팬미팅에 다니기 시작한 건 2014~2015년도쯤이라고 동생이 기억하더라"라는 내용이 담겼다.

악성 루머를 퍼트린 이 유튜버는 지난해 12월 30일에도 RM이 재력가인 비연예인 여성과 사귄다고 주장하며 RM이 이 여성과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영상으로 인해 루머가 마치 기정사실처럼 퍼지기 시작하자 방탄소년단 소속사 측은 즉각 공식입장을 내고 루머라고 반박했다.

당시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뉴스엔에 "유튜버가 제기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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