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코리아, 신임 회장에 조범구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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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코리아는 조범구 대표를 회장으로 임명하고, 최지희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24일 밝혔다.
조범구 신임 회장은 지난 2009~2011년과 2016년부터 두 번에 걸쳐 시스코코리아 대표를 맡은 바 있다.
조 신임 회장은 "이번 최지희 신임 대표 선임은 시스코코리아 28년 역사상 최초 내부 승진에 따른 사장 선임이다"라며 "한국 회장으로서 추후 최 신임 대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함과 동시에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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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코리아는 조범구 대표를 회장으로 임명하고, 최지희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24일 밝혔다. 두 사람은 시스코 회계연도를 시작하는 8월 1일부로 공식 취임한다.
조범구 신임 회장은 지난 2009~2011년과 2016년부터 두 번에 걸쳐 시스코코리아 대표를 맡은 바 있다. 지난 6년 동안 높은 연간 성장률과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전환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지희 신임 대표는 2000년 시스코에 입사한 후 지난 22년 동안 시스템 엔지니어, 마케팅, 협업 솔루션, 서비스 공급자(SP), 파트너 조직 등 시스코의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조 신임 회장은 “이번 최지희 신임 대표 선임은 시스코코리아 28년 역사상 최초 내부 승진에 따른 사장 선임이다”라며 “한국 회장으로서 추후 최 신임 대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함과 동시에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 신임 대표는 “앞으로 시스코가 추구하는 ‘포용적 미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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