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4타석에서 3홈런' ATL 스완슨, 팀 연승 기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유격수 댄스비 스완슨(28)이 멀티 홈런으로 팀의 연승에 기여했다.
스완슨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2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애틀랜타는 스완슨의 홈런포로 추격을 시작, 3득점하며 짜릿한 4-3 역전승을 거뒀다.
스완슨은 올 시즌 71경기에서 타율 0.302 12홈런 41타점 OPS 0.868을 기록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완슨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2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스완슨은 1회 첫 타석에서 솔로포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시즌 11호.
2회에는 1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몸에 맞는 볼로 타점을 추가했다.
스완슨은 4회 선두타자로 나서 또 하나의 홈런을 때려냈다. 멀티 홈런으로 시즌 12호를 기록했다.
이후 6회 좌전안타로 3안타 경기를 만들어 냈고 8회에는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애틀랜타는 샌프란시스코에 7-6 승리를 거두고 시리즈 4연전을 3승 1패로 마무리 했다. 3승 모두 1점차 승리였다.
스완슨은 전날 경기에서도 팀의 역전승에 이바지했다. 팀이 1-3으로 뒤진 9회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포를 터뜨린 것. 애틀랜타는 스완슨의 홈런포로 추격을 시작, 3득점하며 짜릿한 4-3 역전승을 거뒀다.
스완슨은 올 시즌 71경기에서 타율 0.302 12홈런 41타점 OPS 0.868을 기록 중이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라이 “나가 살겠다” 충격 선언…지연수, 무너지는 심정(우이혼2)
- 이희진, 야윈 근황 “잘 지내보아요” [DA★]
- 서예지 능욕 눈빛vs유선 분노 “심장 갈기갈기 찢어줄게” (이브) [TV종합]
- 김종국 “윤은혜, 왜 결혼 안하나…빨리 해서 끝냅시다” (옥문아)
- 이대은X김문호 데뷔 ‘부상 신음 중인 팀을 구하라’ (최강야구)
- 트와이스 지효, ‘속옷 노출’ 파격 시스루…뒤태 더 아찔 [DA★]
- “미쳤나”…로버트 할리, 아내에 물 뿌렸다 ‘충격 고백’ [DA클립]
- 카메라 전원 끈 촬영 중단…‘이혼숙려캠프’ 초유의 사태
- “어떡해” 박나래, 녹화 중 끝내 오열…김재희 “죽고 싶었다” (운명전쟁49)
- ‘류진 장남’ 찬형, 3대 기획사 제안 거절하더니…버클리 음대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