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개인 기록 페이커 넘어서고 싶어"..500 어시스트 달성한 T1 '구마유시'의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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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의 원거리 딜러 '구마유시' 이민형이 500 어시스트를 달성했다.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서머 스플릿 2주 2일차 2경기에서 이러한 기록을 달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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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서머 스플릿 2주 2일차 2경기에서 이러한 기록을 달성해냈다.
이민형은 리브 샌드박스 이채환과의 대결에서 손쉬운 승리를 가져갔다. 1세트에서는 제리로, 2세트서는 세나를 통해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이민형은 경기 후 진행된 포모스와의 인터뷰에서 500 어시스트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감개무량하고 뿌듯하다”는 생각을 전한 뒤, “상혁이형이 대부분의 기록에서 1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최종적으로는 따라잡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야망을 드러냈다.
한편, T1과 ‘구마유시’ 이민형은 스프링 시즌에 이어 전승을 이어나가며 매치 23연승에 성공했다. 15년도 SKT가 달성한 23연승 기록에 타이를 달성한 가운데, 다가오는 25일 담원 기아와의 대결서 승리하고 24연승을 이어가고자 한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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