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카카오뱅크(323410)는 ‘26주적금 with 오늘의집’ 가입 계좌수가 출시 3일만에 15만좌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26주적금 with 오늘의집’은 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에 오늘의집 모바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 혜택을 담은 상품으로, 다음달 20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자동이체 납입 결과에 따라 최대 3만4000원의 오늘의집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발급받은 쿠폰은 가구, 가전, 생활용품, 캠핑용품 등 오늘의집에서 판매중인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금리는 최고 연 3%다.
카카오뱅크는 2020년 이마트를 시작으로 마켓컬리, 해피포인트, 카카오페이지 등과 함께 파트너적금을 출시해왔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더 많은 파트너사와 함께 카카오뱅크만의 특별한 뱅킹커머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