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6경기 연속 안타.. PHI전 3타수 1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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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콜로라도전 이후 6경기 연속 안타.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9에서 0.231(221타수 51안타)로 약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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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2회 첫 타석에서 중전안타로 첫 출루에 성공했다. 지난 19일 콜로라도전 이후 6경기 연속 안타.
4회 두 번째 타석에선 3루수 땅볼에 그쳤고 7회엔 선두 타자로 볼넷을 골랐다.
9회 역시 선두타자로 나섰지만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9에서 0.231(221타수 51안타)로 약간 올랐다. 4홈런 26타점 OPS 0.674를 기록 중.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6-2로 승리했다. 필라델피아는 1-1로 맞선 5회 카일 슈와버의 결승 투런포 등으로 5득점, 승기를 잡았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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