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3X3 농구 아시아컵, 남녀 대표팀 최종 엔트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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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에는 김정년, 박민수, 석종태, 하도현이 최종적으로 승선했다.
앞서 농구협회는 지난달 트라이아웃을 실시해 남녀 각각 6명의 후보선수를 선발하고 이달 2주간 합동 훈련을 거쳐 최종 인원을 추렸다.
이들은 내달 3일 광주 조선대학교와 경기도 오산시에서 최종 훈련을 진행한 뒤 4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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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전병준 감독..김현아·박시은·박은서·이소정

女 전병준 감독…김현아·박시은·박은서·이소정[이데일리 스타in 이지은 기자]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에는 김정년, 박민수, 석종태, 하도현이 최종적으로 승선했다.
여자 대표팀을 지휘하는 전병준 감독은 김현아, 박시은, 박은서, 이소정을 발탁했다.
앞서 농구협회는 지난달 트라이아웃을 실시해 남녀 각각 6명의 후보선수를 선발하고 이달 2주간 합동 훈련을 거쳐 최종 인원을 추렸다.
이들은 내달 3일 광주 조선대학교와 경기도 오산시에서 최종 훈련을 진행한 뒤 4일 출국한다.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3대3 아시아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지은 (jean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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