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3X3 농구 아시아컵, 남녀 대표팀 최종 엔트리 확정

이지은 2022. 6. 24.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에는 김정년, 박민수, 석종태, 하도현이 최종적으로 승선했다.

앞서 농구협회는 지난달 트라이아웃을 실시해 남녀 각각 6명의 후보선수를 선발하고 이달 2주간 합동 훈련을 거쳐 최종 인원을 추렸다.

이들은 내달 3일 광주 조선대학교와 경기도 오산시에서 최종 훈련을 진행한 뒤 4일 출국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男 강양현 감독..김정년·박민수·석종태·하도현
女 전병준 감독..김현아·박시은·박은서·이소정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男 강양현 감독…김정년·박민수·석종태·하도현

女 전병준 감독…김현아·박시은·박은서·이소정[이데일리 스타in 이지은 기자]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에는 김정년, 박민수, 석종태, 하도현이 최종적으로 승선했다.

여자 대표팀을 지휘하는 전병준 감독은 김현아, 박시은, 박은서, 이소정을 발탁했다.

앞서 농구협회는 지난달 트라이아웃을 실시해 남녀 각각 6명의 후보선수를 선발하고 이달 2주간 합동 훈련을 거쳐 최종 인원을 추렸다.

이들은 내달 3일 광주 조선대학교와 경기도 오산시에서 최종 훈련을 진행한 뒤 4일 출국한다.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3대3 아시아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지은 (jeanle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