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운전' 김새론 "피해 상가에 사과+보상 거의 마쳐"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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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이 피해 입힌 상가들에 대한 보상을 대부분 마쳤다.
24일 김새론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iMBC연예에 "김새론이 사고로 피해 입은 상가 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사과를 드렸고, 보상도 거의 마쳤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소속사 측은 "김새론은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을 지기로 했다"며 "정확한 금액에 대해서는 현재 보험사에서 정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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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이 피해 입힌 상가들에 대한 보상을 대부분 마쳤다.

24일 김새론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iMBC연예에 "김새론이 사고로 피해 입은 상가 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사과를 드렸고, 보상도 거의 마쳤다"고 전했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 5월 술에 취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대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변압기와 가드레일, 가로수 등 여러 구조물을 들이받았다. 해당 사고로 변압기가 고장나 인근 상점 등 57곳에 전기 공급이 약 3시간 끊어지며 상인들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소속사 측은 "김새론은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을 지기로 했다"며 "정확한 금액에 대해서는 현재 보험사에서 정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의 신고로 김새론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30분 만에 붙잡혔다. 이후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혈중알코올농도 채혈 검사를 받았다. 이후 밝혀진 김새론의 검사 결과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8%를 넘어 면허 취소 수준으로 전해졌다.
김새론은 사고 다음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새론은 해당 사과문에서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주변 상가의 상인 분들, 시민 분들, 복구해 주시는 분들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 피해를 끼쳤다.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고로 인한 피해는 현재 회사와 함께 정리해 나가는 중이며 마지막까지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iMBC 백승훈 | 사진제공 골드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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