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진 음악인 위한 '커넥트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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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신진 음악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커넥트(Connect)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커넥트(Connect)'는 GS건설이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으로, GS건설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관객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다.
GS건설은 커넥트 사업의 첫 행사로 음악공연인 커넥트 콘서트를 선택했다.
커넥트 콘서트는 오는 24일부터 3회에 걸쳐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그랑서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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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신진 음악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커넥트(Connect)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커넥트(Connect)’는 GS건설이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으로, GS건설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관객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다. GS건설은 커넥트 사업의 첫 행사로 음악공연인 커넥트 콘서트를 선택했다.
커넥트 콘서트는 오는 24일부터 3회에 걸쳐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그랑서울에서 진행된다. 24일에는 바이올린, 색소폰 연주가 진행되며 다음 달 1일에는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다음 달 8일에는 3명의 싱어송라이터들이 공연자로 나선다.
GS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건설은 사옥을 음악인들에게 공유하고, 음악인들은 직접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인근 회사원들과 지역민들은 음악 공연 관람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 할 수 있다는 게 GS건설 측 설명이다.
GS건설이 문화예술행사를 기획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GS건설은 지난해 ‘나눔과 동행 2021′의 일환으로 음악공연과 발달 장애인 미술인을 위한 전시회 등을 개최했다. 올해에는 커넥트 사업을 통해 연극공연, 체육인 지원 및 발달장애인 미술인들을 위한 전시회 등을 열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시대의 사회공헌활동은 위드코로나와 더불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자원을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ESG 선도기업으로서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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