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컵스전 결장..팀은 8-7 1점차 역전승

정세영 기자 입력 2022. 6. 24. 11:10 수정 2022. 6. 24. 1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야수 박효준(26)의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

피츠버그는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시카고 컵스를 8-7로 따돌렸다.

지난 4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던 박효준은 컵스가 좌완 선발 저스틴 스틸을 내보내 이날 선발 명단에서 빠졌고, 끝내 경기에 투입되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박효준. AP뉴시스

내야수 박효준(26)의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

피츠버그는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시카고 컵스를 8-7로 따돌렸다.

지난 4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던 박효준은 컵스가 좌완 선발 저스틴 스틸을 내보내 이날 선발 명단에서 빠졌고, 끝내 경기에 투입되지 않았다. 박효준은 최근 3경기에서 8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피츠버그는 7-7로 맞선 연장 10회 말 1사 1, 2루에서 마이클 차비스가 끝내기 안타를 쳐 8-7, 1점 차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정세영 기자

[ 문화닷컴 | 네이버 뉴스 채널 구독 | 모바일 웹 | 슬기로운 문화생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m.munhwa.com)]

Copyright©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