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중·고교 동문 발자취 담아 '중앙교우회 110년사'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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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중·고교 동문 모임인 중앙교우회가 110년 역사를 담은 책을 펴냈다.
1910년 제1회 졸업생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모임의 역사와 함께 한국 현대사에서 큰 역할을 한 동문들의 발자취가 담겨 있다.
360쪽 컬러 양장판으로 제작된 '중앙교우회 110년사(사진)'는 일제강점기부터의 각급 학교 동문모임의 궤적을 헤아리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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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중·고교 동문 모임인 중앙교우회가 110년 역사를 담은 책을 펴냈다. 1910년 제1회 졸업생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모임의 역사와 함께 한국 현대사에서 큰 역할을 한 동문들의 발자취가 담겨 있다.
360쪽 컬러 양장판으로 제작된 ‘중앙교우회 110년사(사진)’는 일제강점기부터의 각급 학교 동문모임의 궤적을 헤아리게 해 준다. 중등학교 학제·입시제와 교복 변천사 등을 화보로 보여줘 사료 가치도 있다.
중앙교우회 회장에는 작고한 고재욱(전 동아일보 사장), 이희승(국어학자), 김용식(전 외무부 장관), 채문식(전 국회의장), 김각중(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씨 등이 재임했다. 김종인(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정몽준(아산재단 이사장), 서정호(앰배서더호텔그룹 회장) 씨 등도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채정석(법무법인 웅빈 대표변호사) 씨가 맡고 있다.
장재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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