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누적 판매량 3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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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가 창문형 에어컨 누적 판매량이 30만대를 넘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신제품 '파세코 프리미엄 창문형 에어컨'에 적용한 이지(EASY) 모헤어 설치 키트로 설치 시간을 단축하고, 창틀 형태에 따른 설치 제약을 극복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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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윤상은 기자)파세코가 창문형 에어컨 누적 판매량이 30만대를 넘었다고 24일 밝혔다. 창문형 에어컨은 올해 대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신제품을 내놓으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은 본격 더위가 시작된 이달 들어 온라인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5%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파세코는 판매 성장 원인으로 창문형 에어컨 단점인 소음을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폼 소재를 적용해 벽걸이 에어컨과 유사한 수준으로 낮춘 점을 꼽았다. 올해 신제품 '파세코 프리미엄 창문형 에어컨'에 적용한 이지(EASY) 모헤어 설치 키트로 설치 시간을 단축하고, 창틀 형태에 따른 설치 제약을 극복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파세코 관계자는 "창문형 에어컨 시장을 주도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로 소비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갖춘 제품을 선보인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누구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냉방력, 정숙성은 물론 편의성까지 갖춘 제품을 소비자가 쉽고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상은 기자(sangeu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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