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클레이튼, '오픈씨'와 제휴..NFT 기금 공동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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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은 세계 최대 대체 불가능 토큰(NFT) 거래 플랫폼 '오픈씨(Opense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데이비드 신 클레이튼 글로벌 어댑션 책임자는 "오픈씨의 첫 번째 아시아 파트너가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파트너십이 메타버스, 게임파이 그리고 크리에이터 경제를 위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의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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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은 세계 최대 대체 불가능 토큰(NFT) 거래 플랫폼 '오픈씨(Opense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클레이튼은 오픈씨와 NFT 관련 컨퍼런스를 함께 개최하고, NFT 생태계 성장을 위한 생태계 기금도 공동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은 추후 클레이튼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데이비드 신 클레이튼 글로벌 어댑션 책임자는 "오픈씨의 첫 번째 아시아 파트너가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파트너십이 메타버스, 게임파이 그리고 크리에이터 경제를 위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의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클레이튼은 현재까지 싱가포르의 알타바 그룹, 태국의 이스트 NFT, 일본의 소라미츠(Soramitsu), 중국의 블록체인서비스네트워크(BSN) 등 아시아 대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왔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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