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더 오를라..신흥 주거타운 새 아파트 내 집 마련 나서야

최근 국제 정세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의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대폭 상승해 시멘트 가격은 지난해 톤당 7만 원대에서 올해 초 9만 2,000원대로 최대 17% 올랐고, 레미콘 가격도 13% 인상됐다. 작년 초까지 t당 71만 5,000원이던 철근 가격 역시 지금은 119만원으로 66%가 뛰었다. 공사비를 산정할 때 사용되는 건설공사비지수 역시 3월 기준 143으로 지난해보다 13% 올랐다.
또한 신규 단지들의 분양가가 높아지면 내 집 마련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 분양을 받자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이 오르고 각종 제도 개편 등으로 분양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분양가가 급등할 것이란 소식에 분양가 상승 전 공급을 앞둔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공급 예정인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에도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최고 48층, 아파트 7개동, 오피스텔 2개동, 아파트 977세대(전용 84~174㎡)와 주거형 오피스텔 266실(전용 84㎡) 등 총 1,243세대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서도 교통, 교육, 편의, 녹지 등을 갖춘 입지에 위치한 1군 브랜드 아파트다. 특히 지난해 단기간 분양 완판에 성공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1,089세대와 합쳐 총 2,332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으로 최근 인기가 높은 ‘똘똘한 한 채’ 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이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아파트다. 여기에 인근에 대명로, 앞산순환로, 신천대로 등이 위치하고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특히 단지 인근으로 대구 3차순환도로 일부 구간 개통 사업 등 교통호재도 풍부해 주변 지역으로 이동이 더욱 용이해질 예정이다.
대규모 자연공원인 앞산공원이 인근에 있다는 점도 이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최고 48층 설계로 집 안에서 앞산의 파노라마 조망(세대별 상이)이 가능하며, 앞산공원에서 산책 및 여가를 즐기기에도 좋다. 도심 속 편리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있는 만큼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도 높을 전망이다.
또한 남도초를 대명중, 대구고 등의 교육 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홈플러스(남대구점), 명덕시장, 영남대학교병원, 대구남부경찰서, 남구청 등 생활 인프라의 접근도 수월하다. 앞산공원, 신천수변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갖춘 것은 물론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 완성도를 자랑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에 선호도가 높은 4베이(일부 제외)∙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힐스테이트만의 특화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가 적용돼 입주민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어 한층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현재 견본주택 내 고객 라운지를 운영 중(전화 예약 후 방문)이며,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위치해 있다. 또한 관심고객 등록 및 인연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정혁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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