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건 머레이, 새크라멘토에 4순위 지명[NBA]
김하영 온라인기자 2022. 6. 24. 09:42

키건 머레이(21)가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에 4순위로 지명됐다.
머레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새크라멘토 킹스에 지명됐다.
머레이는 아이오와 대학에서 평균 23.5점 8.7리바운드 3점 성공률 39.8%를 기록했다. 머레이는 203cm의 신장에 211cm의 윙스팬을 보유한 스윙맨. 공수겸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미국 매체 ESPN은 새크라멘토가 머레이를 집중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디애런 팍스와 더불어 다비온 미첼 등 젊고 유망한 가드들이 많은 새크라멘토는 머레이라는 스윙맨을 추가하면서 다가오는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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