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유력'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 3순위로 휴스턴에 지명[NBA]

김하영 온라인기자 입력 2022. 6. 24. 09:33 수정 2022. 7. 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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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리 스미스 주니어가 휴스턴에 3순위로 지명됐다. 디 애슬레틱 제공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19)가 3순위로 휴스턴으로 간다.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휴스턴 로키츠에 지명됐다.

오번 대학교의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는 208cm의 신장에 216cm의 윙스팬을 가진 파워 포워드다. 운동능력이 엄청 뛰어나지 않지만 슈팅 능력을 갖춘 빅맨으로 컴퍼리즌을 라마커스 알드리지, 케빈 듀란트를 꼽았다.

지난 시즌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는 16.9득점, 7.4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미국 최고의 유망주가 되었다. 특히 적잖은 터프샷을 던지면서도 나오는 41%의 3점 성공률은 그의 대단한 슈팅력을 나타낸다.

한편 휴스턴은 2021 드래프트 2순위 제일런 그린에 이어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까지 손에 넣으며 리빌딩 과정이 순탄해졌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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