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 한다더니..장만옥, 57세에 DJ로 나타났다 [룩@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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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의 배우 장만옥(57)이 디제이로 변신했다.
24일 홍콩 매체 홍콩01 등에 따르면 전날 홍콩 센트럴의 한 브랜드 행사에 장만옥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홍콩을 대표하는 연기파 여성배우 장만옥은 영화 '아비정전' '동방삼협' '동사서독' '첨밀밀' '화양연화' '2046'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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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첨밀밀'의 배우 장만옥(57)이 디제이로 변신했다.
24일 홍콩 매체 홍콩01 등에 따르면 전날 홍콩 센트럴의 한 브랜드 행사에 장만옥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긴 시간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췄던 장만옥은 이날 특별 게스트로 행사에 참석했다. 단순히 포토월에 참석한 게 아닌, 디제이 자격으로 초청된 것.
장만옥은 이날 행사를 위해 플레이리스트까지 꼼꼼히 준비했다는 후문. 짧은 쇼트커트 헤어에 명품 브랜드의 셋업을 올블랙으로 차려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 장만옥은 음악을 플레이하는 한편 양손을 들고 파티에 참석한 이들의 호응을 유도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또 다른 홍콩의 톱스타 곽부성과 사정봉은 방만옥이 들려주는 음악에 리듬을 타며 즐기기도.
장만옥은 지난 2013년 "연기하고 싶지 않다"며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한 뒤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그는 인디 레이블과 계약하고 밴드를 결성, 가수로 데뷔했다.
그리고 2015년, 중국의 한 뮤직 페스티벌에 섰으나 수준 이하의 노래 실력으로 음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19년 중국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음치 논란에 대해 "상처가 컸다"고 고백했다.
한편 홍콩을 대표하는 연기파 여성배우 장만옥은 영화 '아비정전' '동방삼협' '동사서독' '첨밀밀' '화양연화' '2046' 등에 출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중국 웨이보,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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