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독일의 축구는 종교, 손흥민 함부르크 배신해" (주접이 풍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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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클라스 클라분데가 손흥민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축구선수 손흥민 주접단이 출연해 팬심을 자랑한 가운데 독일에서 온 닉(니클라스 클라분데)은 반대석에 앉았다.
박미선은 "사랑한 만큼 실망이 컸다는 거다. 닉이 왜 저기 앉아있는지 알겠다"고 이해했고 닉은 "배신당한 것 같다는 이야기는 가벼운 징징이고 선택은 충분히 이해하고 언젠가 코치라도 함부르크에 다시 왔으면 좋겠다. 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상처가 치유될 것 같다"고 손흥민 팬심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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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클라스 클라분데가 손흥민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6월 23일 방송된 KBS 2TV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에서는 축구선수 손흥민 주접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축구선수 손흥민 주접단이 출연해 팬심을 자랑한 가운데 독일에서 온 닉(니클라스 클라분데)은 반대석에 앉았다. 닉은 “독일의 축구는 종교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한 구단만 응원한다. 선수보다 구단을 응원한다. 구단을 바꾸는 팬을 욕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닉은 손흥민의 고향이 함부르크라며 “아버지의 훈련이 먼저였지만 구단으로 치면 우리(함부르크)가 키웠다”고 주장했다. 이태곤이 “그런데 함부르크를 배신했다?”고 묻자 닉은 “그렇죠. 물론 계약 조건 좋은 데로 가는 게 틀린 건 아니다. 그런데 왜 하필 똑같은 나라의 구단으로 가냐. 그 전 팀하고 경기도 해야 하는데”라고 토로했다.
박미선은 “사랑한 만큼 실망이 컸다는 거다. 닉이 왜 저기 앉아있는지 알겠다”고 이해했고 닉은 “배신당한 것 같다는 이야기는 가벼운 징징이고 선택은 충분히 이해하고 언젠가 코치라도 함부르크에 다시 왔으면 좋겠다. 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상처가 치유될 것 같다”고 손흥민 팬심도 고백했다. (사진=KBS 2TV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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