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지지..동북아 평화·안정" 촉구(1보)

정윤영 기자 입력 2022. 6. 2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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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 정상들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영어 이니셜을 따 이름 붙인 브릭스(BRICS) 신흥경제 5개국의 이번 정상회의는 중국 주최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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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진행된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 정상들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러시아 크렘린궁은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한반도 등 완전한 비핵화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양자 및 다자간 대화를 지지한다. 우리는 정치적·외교적 수단을 통해 평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영어 이니셜을 따 이름 붙인 브릭스(BRICS) 신흥경제 5개국의 이번 정상회의는 중국 주최로 개최되고 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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