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도 막지 못한 발걸음..서머 시즌, 7일 연속 전석 '매진'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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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장마에 돌입했다.
세차게 내리는 호우도 LCK 팬들의 발걸음을 막지는 못했다.
2022 LCK 서머 스플릿이 지난 15일 개막 이후 7일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2022 LCK 서머 현장 관람을 위한 예매는 기존과 같이 경기 시작 48시간 전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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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전국이 장마에 돌입했다. 세차게 내리는 호우도 LCK 팬들의 발걸음을 막지는 못했다. 2022 LCK 서머 스플릿이 지난 15일 개막 이후 7일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광동-농심, T1-리브 샌박의 경기가 398석의 좌석을 모두 판매했다.
앞서 열린 광동과 농심의 경기는 농심이 2-0으로 승리하면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광동은 팀 개막전 승리 이후 2연패로 주춤했다. 농심은 올해 롤파크서 첫 팬 미팅을 진행하면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2022 LCK 서머 현장 관람을 위한 예매는 기존과 같이 경기 시작 48시간 전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현장 판매는 없으며 1인당 1매, 가격은 주중 1만원, 주말 1만 2000 원이다.
롤파크 개장 후 2019년부터 관람 티켓 가격을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해 왔지만, 물가 상승으로 전반적인 운용 비용 역시 늘어나 각각 1000 원씩 인상됐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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