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익근 대신증권 대표, 일일 바리스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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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셜그룹 본사 5층 카페343,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가 앞치마를 두르고 바리스타로 나섰다.
23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오 대표는 지난 22일 직원들에게 직접 드립커피를 내려주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이 자유롭게 질문을 하고 오 대표가 즉석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 대표는 "오랜만에 직접 직원들을 만나 직원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자리였다"며 "어떤 형태든 자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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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오 대표는 지난 22일 직원들에게 직접 드립커피를 내려주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커피에 관심이 많은 오 대표는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립 60주년 행사 중 하나인 이 이벤트는 21일부터 이틀간 약 1시간30분간 사전신청을 한 직원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급, 연령층이 참석했다. 사전에 직원 100여명이 신청하는 등 호응이 높았다.
오 대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직원들이 자유롭게 질문을 하고 오 대표가 즉석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주식시장, 고민상담, 취미, 대신파이낸셜그룹의 새 미션 등 다양했다.
오 대표는 "오랜만에 직접 직원들을 만나 직원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자리였다"며 "어떤 형태든 자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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