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박물관 소장 경국대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돼

변준성 2022. 6. 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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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경기도 수원화성박물관은 소장한 경국대전(經國大典)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재청이 지난 5월 3일 보물 지정을 예고했던 경국대전은 조선의 통치체제를 규정한 최고의 성문법전이다.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수원화성박물관이 소장한 '경국대전' [사진=수원특례시]

경국대전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되면서 수원화성박물관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6건(13점)을 보유하게 됐다.

/수원=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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