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염 수술받은 이강철 kt 감독 퇴원..자택서 회복

유병민 기자 2022. 6. 23. 1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급성 충수염(맹장염) 수술을 받은 이강철 KT wiz 감독이 퇴원했습니다.

프로야구 KT 구단 관계자는 오늘(23일) "이강철 감독은 어제 퇴원해다. 몸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감독은 20일 오후 복통 증세로 자택 인근 대학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뒤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KT는 21일부터 김태균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급성 충수염(맹장염) 수술을 받은 이강철 KT wiz 감독이 퇴원했습니다.

프로야구 KT 구단 관계자는 오늘(23일) "이강철 감독은 어제 퇴원해다. 몸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감독은 의료진 권고에 따라 2~3일 동안 자택에서 회복에 전념한 뒤 복귀 일정을 정할 계획입니다.

이 감독은 20일 오후 복통 증세로 자택 인근 대학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뒤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KT는 21일부터 김태균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