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소망우체통 앞에서 '찰칵'
송원영 기자 2022. 6. 23. 14:19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홀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참석자들이 울산 간절곶 홍보부스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관광학회가 후원하고 코트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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