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아파트형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보미 기자 2022. 6. 23. 06:15
오늘(23일) 새벽 1시 3분쯤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아파트형 공장 3층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컴퓨터와 책상, 에어컨 등이 불에 타면서 약 6백 7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보미 기자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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