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 장마 시작.. 오전부터 시간당 20mm 비

박정경 기자 2022. 6. 23. 0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에는 오전부터 시간당 20㎜ 안팎으로 강한 비가 예상된다.

일부지역에선 최대 80㎜ 정도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제주는 이날 오전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 내릴 전망으로 그 밖의 전국은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경북 북부, 전라권, 서해5도에 20~80㎜이며 강원 영동, 경북권 남부, 울릉도·독도, 제주엔 5~40㎜가 예보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에는 오전부터 시간당 20㎜ 안팎으로 강한 비가 예상된다. 일부지역에선 최대 80㎜ 정도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인근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 /사진=뉴스1
23일에는 오전부터 시간당 20㎜ 안팎으로 강한 비가 예상된다. 일부지역에선 최대 80㎜ 정도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은 이날 "우리나라가 정체전선상 발달한 저기압 영향을 차차 받겠다"고 밝혔다.

제주는 이날 오전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 내릴 전망으로 그 밖의 전국은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경북 북부, 전라권, 서해5도에 20~80㎜이며 강원 영동, 경북권 남부, 울릉도·독도, 제주엔 5~40㎜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농경지 침수와 공사장·축대 붕괴, 산사태 가능성 등에 충분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등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4~32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1도 ▲춘천 21도 ▲강릉 24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5도 ▲강릉 30도 ▲대전 27도 ▲대구 31도 ▲전주 27도 ▲광주 28도 ▲부산 25도 ▲제주 30도로 예상된다.

박정경 기자 p980818@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