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한 배수펌프장서 8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윤난슬 2022. 6.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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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의 배수펌프장에서 80대 노인의 사체가 발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군산시 중동의 한 배수펌프장에서 A(8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시설 점검을 위해 현장을 찾은 공무원이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범죄에 연루된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고 A씨에 대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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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군산의 배수펌프장에서 80대 노인의 사체가 발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군산시 중동의 한 배수펌프장에서 A(8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시설 점검을 위해 현장을 찾은 공무원이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우수저류조에 빠져있었며,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죄에 연루된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고 A씨에 대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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