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갈 땐 전좌석 안전띠' 도로교통공단 여름 교통안전 캠페인

이종재 기자 2022. 6. 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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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은 22일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전 좌석 안전띠‧카시트 착용과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을 골자로 한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는 가족단위 이동 등이 잦아 특히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전좌석 안전띠 착용은 물론이고 개인형 이동장치 등의 정확한 안전수칙을 인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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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도로교통공단 제공) 2022.6.22/뉴스1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도로교통공단은 22일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전 좌석 안전띠‧카시트 착용과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을 골자로 한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보다 안전한 휴가철 교통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을 통해 휴가지 이동 시 전좌석 안전띠‧카시트 착용, 휴가지에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등 2가지 메시지를 중점적으로 전달했다.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가 시행됐음에도 지난해 안전띠 착용률은 84.85%,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32.43%에 불과한 실정이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는 가족단위 이동 등이 잦아 특히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전좌석 안전띠 착용은 물론이고 개인형 이동장치 등의 정확한 안전수칙을 인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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