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김원희, 깜찍 양갈래 머리하고 산행.. 나이 잊은 소녀美

강인귀 기자 2022. 6. 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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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원희가 소녀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김원희는 인스타그램에 "#폭염속산행 #숲속이최고 #언니들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원희는 숲 속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등산복 차림을 한 김원희는 양갈래 머리 스타일로 상큼한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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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원희가 소녀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22일 김원희는 인스타그램에 "#폭염속산행 #숲속이최고 #언니들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원희는 숲 속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등산복 차림을 한 김원희는 양갈래 머리 스타일로 상큼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한편 김원희는 1972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현재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 MC로 출연 중이다.

강인귀 기자 deux10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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