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단심' 최리 "꼭 해보고 싶었던 사극, 웃고 운 시간 절대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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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가 '붉은 단심'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 밝혔다.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리는 "꼭 해보고 싶었던 사극을 '붉은 단심'을 통해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촬영 내내 멋진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훌륭한 스태프분들, 배우님들과 함께 연희를 그려 나갈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 연희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웃고 울고 한 시간들 절대 못 잊을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붉은 단심'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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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리가 '붉은 단심'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 밝혔다.
배우 최리는 6월22일 KBS 2TV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월 21일 종영한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 정적이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를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그려냈다.
극중 최리는 병판 조원표(허성태 분)의 철없는 딸이자 이태(이준 분)의 계책으로 숙의가 된 조연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연희가 이태를 향한 마음은 진심이었지만, 이태는 권력을 위한 정치적 희생양으로 연희를 선택했던 것. 최리는 연희의 복잡다단한 감정과 상황을 안정적인 연기로 펼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리는 "꼭 해보고 싶었던 사극을 '붉은 단심'을 통해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촬영 내내 멋진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훌륭한 스태프분들, 배우님들과 함께 연희를 그려 나갈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 연희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웃고 울고 한 시간들 절대 못 잊을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붉은 단심’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같이 최리는 첫 사극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력, 단아한 한복 비주얼, 안정적인 사극톤으로 삼박자를 모두 갖추며 어떤 장르든지 소화 가능한 배우임을 입증했다. 또한 널뛰는 감정선을 가진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과 인물에 대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줘 호평을 얻었다. 이에 ‘붉은 단심’을 통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최리가 이후 어떤 연기 행보를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UL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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