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필모라11, 자동 자막 기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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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원더쉐어(WONDERSHARE)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필모라(Filmora)'가 STT (음성 텍스트 변환), TTS (텍스트 음성 변환), 오디오 스펙트럼 등 기능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원더쉐어 토비 우 대표는 "앞으로도 연구 개발과 인적 자원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AI 기반의 영상 편집기술로 단순하면서 강력한 기능을 갖춘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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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원더쉐어(WONDERSHARE)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필모라(Filmora)’가 STT (음성 텍스트 변환), TTS (텍스트 음성 변환), 오디오 스펙트럼 등 기능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필모라11은 초보자도 30분 만에 마스터할 수 있는 직관적인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특히 내장 동영상 템플릿이 풍부하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 영상, 음원 등 리소스가 많은 점이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앱 어워드를 통해 MS스토어에서 가장 인기 있고 유용한 앱을 선정해 공개했는데 수상 목록에 필모라도 상위권에 포함됐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기능은 영상을 가져오면 AI 기술로 분석하고 자동으로 자막을 입혀주는 STT (speech-to-text) 기능, 클릭 한 번으로 영상에 다양한 목소리의 내레이션을 추가할 수 있는 TTS (text-to-speech) 기능, 영상없는 음악에 시각적 효과를 추가해 플레이리스트나 팟캐스트에 적용할 수 있는 오디오 스펙트럼 기능 등이다. 또한 원더쉐어는 구글 음성인식 기술을 도입해 정확도가 98%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원더쉐어 토비 우 대표는 “앞으로도 연구 개발과 인적 자원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AI 기반의 영상 편집기술로 단순하면서 강력한 기능을 갖춘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원더쉐어 개요
원더쉐어(Wondershare)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이다. 동영상 편집기, PDF 편집기,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 유통하고 있다. 이미 필모라(영상편집기)를 필두로 해외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다. 2020년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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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원더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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