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1동, 로고젝터 설치
2022. 6. 22. 07: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용인시 기흥구 동백1동이 주민숙원(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공원과 보도육교에 응원 문구를 보여주는 로고젝터를 설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로고젝터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새물공원, 내꽃공원, 함양지 둘레길, 새물공원 보도육교 등 총 4곳에 설치했다.
로고젝터에는 '웃으니 참 좋다 그게 시작이야', '좋은 일이 곧 생길거예요',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와요' 등 8개의 응원 문구를 담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물공원 로고젝터[용인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2/ned/20220622073840889fwbz.jpg)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기흥구 동백1동이 주민숙원(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공원과 보도육교에 응원 문구를 보여주는 로고젝터를 설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로고젝터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새물공원, 내꽃공원, 함양지 둘레길, 새물공원 보도육교 등 총 4곳에 설치했다.
로고젝터에는 ‘웃으니 참 좋다 그게 시작이야’, ‘좋은 일이 곧 생길거예요’,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와요’ 등 8개의 응원 문구를 담았다.
반려견 이용객이 많은 새물공원에는 올바른 반려견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펫티켓을 지켜달라는 내용을 더했다.
fob140@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걸 300만원에 누가 사냐” 유재석도 못 살렸다, 삭제된 ‘이것’
- ‘마녀2’·‘범죄도시2’ 보고 싶은데…주말 영화 1만5000원?
- 옥주현 “옥장판?...김호영 등 악플러 고소”
- “이게 웬 떡이냐” 삼성 ‘귀족폰’ 50만원대 ‘파격’
- “최신 아이폰 한국은 108만원, 일본은 94만원” 일본이 훨씬 싸다
- 강호동, 故 송해의 ‘야놀자’ 광고 캠페인 동참해 수익금 전액 기부
- “손흥민, 개나 먹어라”...인종차별 팬, 친필로 ‘사과편지’ 처분
-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 “한국인들 마스크 안의 스마일 볼 수 있어 좋았다”
- 尹대통령, 누리호 성공에 환호…“우주로 가는 길 열렸다”(종합)
- “몰디브 한달 살며 일한다” 너무 부러운 한국 회사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