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박소현 "30년간 40kg대 유지 중..일주일간 밥 5공기도 안 먹어"

이소연 2022. 6. 21. 2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소현이 30년간 46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37회에서는 김숙과 조나단이 박소현을 만나 다이어트를 위한 식습관 교정에 들어갔다.

김숙은 "내가 오래 안 언니가 있는데 식습관이 나랑 반대고 소식한다. 평생 46kg을 넘은 적이 없다"면서 조나단을 박소현에게 소개시켜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박소현이 30년간 46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37회에서는 김숙과 조나단이 박소현을 만나 다이어트를 위한 식습관 교정에 들어갔다.

이날 김숙은 조나단의 몸무게가 106kg이라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 조나단은 "10개월 만에 20kg이 쪘다"고 고백해 걱정을 샀다.

김숙은 "살이 그렇게 틀 정도로 찔 줄은 몰랐다"며 우려했다.

김숙 또한 "나도 원래 이 몸 아니다. 내가 47kg이던 때가 있었다"며 27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김숙은 "내가 오래 안 언니가 있는데 식습관이 나랑 반대고 소식한다. 평생 46kg을 넘은 적이 없다"면서 조나단을 박소현에게 소개시켜줬다.

박소현은 52세인 지금까지 46kg을 유지 중이었다. 박소현은 아직도 46kg이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르 지켜보던 승희는 "제가 비활동기에 46kg을 유지한다. 그런데 저와 키가 굉장히 차이 나는데 46kg이면 정말 마른 것"이라며 놀라워 했다.

한 끼에 밥 5공기를 먹는다는 조나단의 얘기를 들으며 놀란 박소현은 "일주일로 쳐도 5공기를 먹어본 적이 없다. 조그맣게 나오는 핑거 푸드 너무 좋아한다"며 소식좌 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숙은 "우리는 양갈비 좋아한다. 손에 들고 먹을 수 있어서"라고 했고, 박소현은 "나는 그런 거 있으면 일주일 동안 먹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매주 화요일 밤 10시40분 방영되는 '갓파더'는 전통적 가족의 개념을 넘어선 신개념 가족이야기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KBS2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