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난 고용된 MC일 뿐, 아무 힘 없다"(뮤지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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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스타' 세미파이널 무대가 MC 이이경의 센스와 재치로 더욱 재미를 더했다.
한편 MC 이이경은 김동환 부모님 인터뷰에 나섰다.
이에 김동환 어머니는 "잘 되겠죠?"라며 이이경에게 되물었다.
그러자 이이경은 "저는 아무런 힘이 없어요. 그저 고용된 MC입니다"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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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뮤지컬스타' 세미파이널 무대가 MC 이이경의 센스와 재치로 더욱 재미를 더했다.
6월 21일 방송되는 ‘2022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에서는 참가자 김동환이 또 한 번 변신에 나선다.
김동환은 뮤지컬 ‘킹키부츠’ 넘버 중 사회적 편견에 맞서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넘버인 ‘Land of Lola’를 선택했다. 무대에 오른 김동환은 드랙퀸 ‘롤라의 역할에 맞게 화려한 드레스에 높은 힐을 신고 등장했다.
한편 MC 이이경은 김동환 부모님 인터뷰에 나섰다. 김동환 어머니는 “동환이 아빠는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이경은 “아버지께서 열심히 오고 계신데…파이널에 진출할 이유가 하나 더 생긴 것 같다.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하면 아버지는 그냥 재밌는 공연만 보실 수도 있겠다”며 응원했다. 이에 김동환 어머니는 “잘 되겠죠?”라며 이이경에게 되물었다. 그러자 이이경은 “저는 아무런 힘이 없어요. 그저 고용된 MC입니다”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뮤지컬스타'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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