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7월29일부터 단독 전국 투어 콘서트 개최..전국 8개 도시 찾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영탁이 오는 7월29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8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1일 소속사 측은 영탁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탁 쇼''(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의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투어 콘서트는 7월29일, 30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KSPO 돔(구 체조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영탁이 오는 7월29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8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1일 소속사 측은 영탁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탁 쇼''(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의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투어 콘서트는 7월29일, 30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KSPO 돔(구 체조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인천 공연은 8월6일, 7일이며 대구에서는 8월20일, 21일에 진행된다. 이어 9월3일과 4일 대전, 9월24일과 25일 창원, 10월1일과 2일 부산, 10월15일과 16일 전주, 10월29일과 30일 안동에서 영탁이 팬들을 만난다.
서울 콘서트는 오는 28일부터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한편 영탁은 오는 7월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MMM'을 발매한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6세 연하 신보람 "지상렬, '내 여자친구가 되어줘' 고백" 달달 스킨십
- 욕실에 900일 감금…21세 딸 30㎏까지 말라 죽게 한 비정한 엄마
- '무정자증' 숨긴 남편, 아내 임신에 "불륜녀" 낙인…친자 확인되자 한 말이?
- "차은우도 母와 함께 징역형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원 탈세 의혹
-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머리 띵해져"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
- '박나래와 갈등' 전 매니저들 퇴사 처리 안돼…여전히 '사내이사'
- '미스트롯4' 김다나, 긴급 뇌 수술? 소속사 "머리 혈관 염증…심각한 상태 아냐"
- '6년 무직' 한고은 남편 신영수 "성공한 아내 덕에 돈 걱정 없이 산다"
- 신은수♥유선호 스물셋 공개연애…이채민♥류다인 이어 풋풋 커플[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