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지 "배 아파 애 낳아본 적 없지만.." 진한 여운 무대(뮤지컬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스타' 세미파이널이 시작된 가운데 고운지가 진한 여운을 남긴 무대를 선사했다.
6월 21일 방송되는 채널A '2022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에서는 TOP8에 오른 참가자들이 관객들 앞에서 세미파이널 무대를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세미파이널과 파이널 무대의 리허설을 모두 마쳤지만,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한 3인은 준비한 무대를 선보일 수 없다는 사실에 참가자들은 더욱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뮤지컬스타' 세미파이널이 시작된 가운데 고운지가 진한 여운을 남긴 무대를 선사했다.
6월 21일 방송되는 채널A ‘2022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에서는 TOP8에 오른 참가자들이 관객들 앞에서 세미파이널 무대를 선보인다.
세미파이널에서는 심사위원 점수와 관객들 투표로 받은 점수를 합산해 파이널에 진출할 TOP5를 선정한다. 참가자들은 세미파이널과 파이널 무대의 리허설을 모두 마쳤지만,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한 3인은 준비한 무대를 선보일 수 없다는 사실에 참가자들은 더욱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참가자 고운지는 뮤지컬 ‘미스 사이공’ 넘버 ‘I’d Give My Life For You’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목숨을 바쳐 아들을 지키겠다는 ‘킴’의 강한 모정이 담긴 넘버를 선택한 24살 고운지는 “제가 애를 배 아파서 낳아본 적이 없다 보니 노래를 어떻게 불러야 할까, 어떤 걸 지킬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다.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게, 만약에 ‘우리 엄마가 치매에 걸려서 아이처럼 됐다면 내가 그런 엄마를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상상했다”고 남다른 감정 몰입의 비법을 공개했다.
고운지의 무대가 끝난 뒤 진한 여운에 동화된 정영주는 심사위원 석에서 열창하기 시작했다. 이에 심사위원 민우혁은 “이 분 좀 무대 위로 올려주시면 안 되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뮤지컬스타'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자 “남편 김태현, 시모에 노예처럼 산다고 해 부부싸움” (동치미)[어제TV]
- 조영남 “내가 바람나 첫 이혼, 배다른 자식 낳기 싫어 또 이혼”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영실 “의사 남편, 속궁합 좋아 이혼 안 한단 말에 충격” (동치미)[결정적장면]
- 이천수 심란 “심하은 종양 더 커질 수도” 미루던 수술대 위로(살림남2)
- 장윤정의 과거, 담배 연기 가득한 카페서 노래하다 목소리 잃어(당나귀 귀)
- 윤은혜 “‘어마어마해’ 회사 반응, 어디서 궁댕이를 씰룩대냐고”(놀면 뭐하니)
- 이영지 “머리에 피도 안 말랐어요” 나PD 쥐락펴락 예고(뿅뿅 지구오락실)
- 임채무 “은행빚만 145억…스트레스받고 부정맥에 응급실行”(오히려 좋아)
- 이정은 “이효리가 나를 키웠어” 옛 연기 스승과 제자 만난다(서울블루스)
- 윤혜진 “♥엄태웅과 말다툼→딸 지온 덕분에 화해했다”(왓씨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