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절친 이수혁 나이 언급에 깜짝 "아닌데 아직 Young" [똑똑SNS]

김나영 2022. 6. 21. 0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수혁과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수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22 35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과 이수혁은 한밤 중 길거리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해당 게시글을 공유한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닌데 아닌데 난 아직 33한데? Forever young"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수혁과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수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22 35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과 이수혁은 한밤 중 길거리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사진=지드래곤 이수혁 SNS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은 같은 1988년생으로, 나이 35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공유한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닌데 아닌데 난 아직 33한데? Forever young”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혁은 최근 종영된 MBC 드라마 ‘내일’에 박중길 팀장 역으로 출연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4월 싱글 앨범 ‘봄여름가을겨울’로 컴백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