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도지코인에 1억원↑ 투자, 마이너스 70%..엄마 포기"(자본주의학교)

배효주 입력 2022. 6. 19. 2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현이 도지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보고 있다고 고백했다.

조현은 주식이나 코인에 도전한 적이 있냐는 말에 "손실이다. -70%"라고 고백했다.

또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 필요성을 못 느꼈다"는 조현은 "주변에서 하도 투자를 하니까 안 하면 대화에 끼지를 못하겠더라"며 친구 따라 도지코인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현이 도지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보고 있다고 고백했다.

6월 19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걸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이 출연해 본인의 투자 상황을 알렸다.

조현은 주식이나 코인에 도전한 적이 있냐는 말에 "손실이다. -70%"라고 고백했다. 이어 "엄마는 저를 포기했다. 저와 남동생이 용돈을 똑같이 받으면 동생은 저축을 하지만 저는 하루만에 홀라당 쓰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또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 필요성을 못 느꼈다"는 조현은 "주변에서 하도 투자를 하니까 안 하면 대화에 끼지를 못하겠더라"며 친구 따라 도지코인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주변에서 '도지공주님'이라고 불렀다"고 말한 조현은 "처음엔 최소 금액으로 해볼까 해서 100만원에 들어갔다. 제가 들어갔던 타이밍이 800원 대였다. 800원에서 600원까지 내려갔을 때 천만원 더 들어갔다. 이후 300원, 200원대에는 억 대를 넣었다. 지금은 마이너스 60~70%"라고 해 놀라움을 이끌어냈다.

한편 조현은 이날 통장 잔고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를 본 데프콘은 "훌륭하다"고 말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아냈다.(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