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80대 흉기 피습..경찰, 60대 용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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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8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19일) 오전 10시 20분쯤 동대문구 청량리동 한 노상에서 80대 남성의 목과 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검거했습니다.
범행 30여 분 뒤인 오전 11시쯤 성북구 종암동에서 예상 도주로를 파악하고 대기 중인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이유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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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8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19일) 오전 10시 20분쯤 동대문구 청량리동 한 노상에서 80대 남성의 목과 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를 범행 직후 자전거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 30여 분 뒤인 오전 11시쯤 성북구 종암동에서 예상 도주로를 파악하고 대기 중인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피해자는 복부에 자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이유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김민준 기자mzmz@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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